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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마음 편하게

점심터 4

by 산꾼 A 2025. 8. 8.

산책로를 따라 기증받은 그림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산책하며 그림도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하수처리장 앞뜰이랍니다. 환경 교육관이 있어 어린 학생들이 견학을 왔네요. 산책로는 잘 정비돼 있고, 하수도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주차장 북쪽 산책로만 후딱 한 바퀴 돌았습니다. 차에 앉아 점심을 먹는데 밸뷰에서 전화가 오네요.

 

 

Brightwater Center @ Woodin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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