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발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다 잠시 들렀습니다.
주로 동네분들이 산책하는 곳 같습니다. 숲길로 한 바퀴 돌 수 있는데, 전망 열리는 곳은 없지만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어 걷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숲 속에 갈림길이 많으니 유의하시고요.


나뭇잎이 거미줄에 걸려, 산들바람에 그네를 타고 있습니다.


활엽수가 많아서 단풍이 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ing Hill Forest @ Woodinville
'* 소박한 시애틀 삶 > 마음 편하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우님 동네 숲 (3) | 2025.09.24 |
|---|---|
| 숲 속에 숨어있는 그림, 전시회 (1) | 2025.09.17 |
| 땡땡이 놀이터 (2) | 2025.08.13 |
| 점심터 4 (2) | 2025.08.08 |
| 그분 (2) | 2025.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