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속에 숨어있는 그림, 전시회 같습니다.


우연히 목책 틈에 있는 이쁜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박쥐네 집도 보이네요.

부러진 나무에도 그림이 숨어 있습니다.
그냥 지나다 우연히 눈에 띈 것이지, 궁금해서 두리번거려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연어에 이름이 쓰여있습니다. 그런데, 보는 방향에 따라 이름이 보이기도 하고, 색이 변합니다. 센터 (Northwest Stream Center)에 기부한 사람들 이름을 써 놓았다고 합니다.
숲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네요. 간만에 보물찾기 하는 것 같습니다.
McCollum Park Forest Loop @ Eve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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