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성큼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이베이 습지 너른 벌판에는 벌써 풀들이 누렇게 변했네요.




언덕 위에는 전망이 좋다고 집들이 다닥다닥 들어섰습니다. 전에 이 근처에서 일을 하면서 보니, 앞이 시원하게 트여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땡볕에 아스팔트 포장된 산책로를 걸으려니 그렇네요. 산책로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으면 참 좋겠구먼
Ebey Waterfront (Olympic View Park) @ Marysville
(All Trails 앱의 Olympic View Park and Wetland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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