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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마음 편하게

일 공치고

by 산꾼 A 2025. 10. 16.

일하러 멀리 Anacortes까지 갔는데, 가보니 일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일 공치고, 핑계 낌에 근처 전망언덕 (Cap Sante Park)을 올랐습니다.

 

바다 건너로 베이커산이 보입니다.

 

이틀 전에 암모니아가 누설되었다고 안내문자가 왔었는데, 여긴가.

 

언덕 위에서 보는 요트항구입니다.

 

 

Anacortes

멍 때리는 건 딱 질색인지라 잠깐 걸었습니다. 일은 공쳤지만 좋다.

 

 

Cap Sante Park @ Anacor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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