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을 먹고 차에 앉았더니 잠이 쏟아집니다. 더워서 그런가 몸도 무겁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가까운 나의 '땡땡이 놀이터'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숲으로 들어가니 한결 시원합니다.


숲 속에 카트가 있는 게 이 근처에서 노숙자가 야영을 했나 봅니다.

공원 ( McCollum Park )에서 잠깐 걸었더니 몸이 한결 개운합니다. 그런데, 이 울창한 숲도 도심 주택가에 있답니다. 지나는 길에 짬이 나면 딱 좋습니다.
McCollum Park Forest Loop @ Eve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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