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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마음 편하게

땡땡이 놀이터

by 산꾼 A 2025. 8. 13.

점심을 먹고 차에 앉았더니 잠이 쏟아집니다. 더워서 그런가 몸도 무겁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가까운 나의 '땡땡이 놀이터'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숲으로 들어가니 한결 시원합니다.

 

 

숲 속에 카트가 있는 게 이 근처에서 노숙자가 야영을 했나 봅니다. 

 

공원 ( McCollum Park )에서 잠깐 걸었더니 몸이 한결 개운합니다. 그런데, 이 울창한 숲도 도심 주택가에 있답니다. 지나는 길에 짬이 나면 딱 좋습니다.

 

 

McCollum Park Forest Loop @ Eve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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