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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숲, 거친산/짧은 산행

흔한 풍경이지만, Soaring Eagle Regional Park

by 산꾼 A 2022. 11. 28.

 

 

이끼 숲이 울창한 독수리 공원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네요. 워싱턴 주에서는 이끼 숲이 흔한 풍경이지만 그 싱그러움 속을 걷다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주황색 경로로 한 바퀴 돌면 5 마일입니다. 공원 안에는 갈림길마다 현재 위치를 표시한 지도를 게시해 놓았습니다.  등산로에서는 개와 함께 산책을 할 수 있고, 자전거와 말을 탈 수도 있습니다. 

 

지도 출처 : google.com/maps

그리고, 전화 신호가 잡혀서 구글 지도로 현재 위치와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원 안에 갈림길이 많기는 하지만 길 잃어버릴 걱정 없이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겠습니다.

 

 

 

 

 

 

 

숲 속에 아침 볕이 부드럽게 듭니다.

 

살짝 빛내림도 볼 수 있었고,

 

 

 

 

 

햇빛 받은 이끼 숲에 생동감이 넘치네요.

 

 

 

 

 

등산로 입구 근처 향나무 숲

높은 산 쪽에 눈이 쏟아지던 날, 여유 있게 동네 공원에서 천천히 산책을 합니다. 여기까지는 사마미시에 있는 Soaring Eagle Regional Park이었고,

 

아래는 레드먼에 있는 Evans Creek Preserve이며, 산행 거리가 짧아서 자투리 시간에 적합합니다.

 

 

 

 

 

 

 

 

 

땡땡이 전문가답게 요리조리 비를 잘도 피해 다니십니다. 온 동네에 비가 오거나 말거나 갈 곳은 무지 많고, 비를 좀 맞아도 그만이고요. 

 

 

Soaring Eagle Regional Park @ Sammamish,

Evans Creek Preserve @ Red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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